그렇게 말 하지 마
≪そんなこといわないで≫
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
≪どうか彼女の悪口をいわないで≫
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
≪だれよりも僕には好きな女の子だから≫
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
≪僕がしたくてしてあげたことに ありがとう といってくれなくても≫
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~
≪ちょっとだけ笑ってくれれば僕は幸せさ≫
※
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 까지
≪理想の人が現れるまで≫
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
≪僕は少しの間彼女を守ってあげるだけさ≫
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워~
≪何も望むものがないから それだけでも感謝するよ≫
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
≪いつでも必要なときは気軽に僕を使えるよう≫
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
≪いつもと手の届く所にいてあげるよ≫
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래
≪ある日何も言わずに去っていくとしても その後ろ姿までも愛するよ≫
난 바보니깐 괜찮아
≪僕は馬鹿だから大丈夫≫
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
≪たぶん傷つけても感じない≫
내 걱정 하지 마
≪僕の心配はしないで≫
못났대도 할 수 없어
≪馬鹿だといってもどうしようもない≫
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데도
≪僕を自慢げに思ってくれる人に悪く感じても≫
기꺼이 날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
≪喜んで僕は彼女のために馬鹿になるよ≫
※
언젠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
≪いつか彼女が僕を去ることはよくわかってる≫
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법
≪始まりがあれば終わりがある≫
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~
≪その時を知りたくても 終わりまでいってしまおうとするんだ≫
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
≪そうやって僕をかわいそうだと思わないで≫
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
≪それでも僕は幸せだから≫
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
≪いつか彼女を見送る日 その時お酒でも一杯おごってくれればいいよ≫
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
≪いつか彼女を見送る日 その時お酒でも一杯おごってくれればいいよ≫

